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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겨우겨우 살아가는 하루

-가족의 날(3월 27일)-
나의 가족=규민, 주원, 준혜, 태린
가족이 꼭 엄마와 동생일 필요는 없으니까^^

야르하게 태린이가 사준 설빙 먹음

어쩌다보니(?) 준혜 어머니랑 만나서 무알콜 와인 마시면서 진대시작


준혜야 어머니가 날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거야
(ㅎㅎ 한 번 더 뵙고싶당)

솔직히 인정하기 싫었지만 심씨 라면 진짜 잘 끓임
지금까지 먹은 투움바 라면 중 최고였슨


-3월 29일-

은솔이가 추천해 준 두바이 찰떡파이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다!!!!!!!
(다들 꼭 한 번씩 먹어보길)

은솔이가 추천한 다음날 에범이가 나에게 선물로 줘서 완전 행복했슨

-4월 4일-

👀

-4월 12일-

파우더 또 깨먹음
벌써 2번째라서 나에게 만 원짜리 파우더는 사치라는 느낌으로 다이소 파우더 삼

이것도 거의 다 깨졌긴 해....
약간 억울한 건 별거 안 해도 깨진다는 것임

(안 깨고 가지고 다니는 묘린이 존경합니다👍)

-4월 13일-

주은이가 말차에몽이랑 말차 킷캣 준날!!!!
소녀가 왜 이렇게 따뜻해



-4월 19일-

공부하라고 했더니 오목하고 있는 동생들
진짜 어쩌면 좋지?



-4월 20일-

다원아 이거 맞아....?
chat gpt한테 부탁한 걸 또 요약하고 있네
어질어질하다

-4월 22일-

아침에 일찍 오면 볼 수 있는 풍경
=금양중에서 공사하시는 분들의 아침체조 보기
계속 보고 있으면 나름 힐링됨

-4월 24일-

길 가는데 치치가 클로버 발견함!!
길 가에 있는 클로버를 볼 정도로 감성 있는 그녀
너무 낭만적이얌

-4월 26일-

수특 문학 풀면서 우는 사람=오은솔
이거 맞아요...?

2027 수특 문학 갈래복합 10번 풀고 울기
가능 불가능

다들 꼭 읽고 알려주길


케케케

공부빼고 다 재밌었던 하루




여기까지 읽은 여러분 감사합니둥

다들 인생 멋쟁이 삶 사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