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낮의 그림자가 가장 짧아지는 시간 초록을거머쥔우리는-5월 18일-너무 더워 너무 더워 너무 더워 너무 더워진짜 날씨 이거 맞아요?갑자기 며칠사이에 한여름이 되었슨.....그래서 그런지 진짜 인성이.....안 좋아졌어그냥 모든게 다 짜증이 남진짜 닮아가나봐(누구인지는 이야기 안 함^^)잔디 생긴이후로 그냥 누워있기 너무 좋음너무 좋아♡♡♡♡♡♡♡밤 12시에 수박 자르기근데 왜 우리집은 항상 수박이 없냐내가 지금 몇 통을 자르고 있는데-5월 19일-30분동안 학원 앞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과학쌤 여행가셨었음캘린더에까지 적어두고 까먹음진짜 심각하다이 날 모의고사 성적 나왔는데 엄마가 보시더니이정도면 어디갈 수 있냐고 물어보셨음그래서 한 ○○○정도? 라고 하니까엄마가 뭐? 너 맨날 자는거 아니였어?이러심엄마....5모는 거짓말이야그리고 나 맨날 .. 5월은 may죠 mayday는 도와달라는 뜻입니다 -4월 27일-여러분 저 됐어요!!!!!다원이 블로그에 나왔어요!!!!!몇 번을 이야기 했는지 모를 다원이 블로그 등판드디어 해냈습니다-4월 28일-학교 운동장에서 애벌레 봄!!!!! 엄청 신기하게 앞으로 갔음;;-4월 28일-다이소가서 엄청 신기한 거 많이봄ㅋㅋㅋㅋ샤워기 필터는 진짜 엥? 스러웠음비타민C 샤워기 필터ㄴ김태린:와 ㄹㅈㄷ 고능함 나 사고싶음ㄴ박준혜:와 ㅅㅂ 저걸 누가 사뒤에서 듣던 김태린:어.....?진짜 이건 태린이 표정을 봐야했음-4월 29일-렌즈사러 부산대갔다가 부산대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태린, 주원, 규민 진짜 거짓말 안 하고 50분 뒤에 내려옴🤦♀️🤦♀️🤦♀️채소파시는 분 옆에서 노숙자마냥 앉아있었다니까?노숙자생활 마치고 먹는 해쉬야르하다본인 립 자랑하는 규민이내가 봤.. 묘린아 납치되지마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겨우겨우 살아가는 하루 -가족의 날(3월 27일)-나의 가족=규민, 주원, 준혜, 태린가족이 꼭 엄마와 동생일 필요는 없으니까^^야르하게 태린이가 사준 설빙 먹음어쩌다보니(?) 준혜 어머니랑 만나서 무알콜 와인 마시면서 진대시작준혜야 어머니가 날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거야(ㅎㅎ 한 번 더 뵙고싶당)솔직히 인정하기 싫었지만 심씨 라면 진짜 잘 끓임지금까지 먹은 투움바 라면 중 최고였슨-3월 29일-은솔이가 추천해 준 두바이 찰떡파이생각보다 진짜 맛있었다!!!!!!!(다들 꼭 한 번씩 먹어보길)은솔이가 추천한 다음날 에범이가 나에게 선물로 줘서 완전 행복했슨-4월 4일-👀-4월 12일-파우더 또 깨먹음벌써 2번째라서 나에게 만 원짜리 파우더는 사치라는 느낌으로 다이소 파우더 삼이것도 거의 다 깨졌긴 해....약간 억울한 건 별거 .. 결국, 나는 잘 모르겠다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