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여러분 저 됐어요!!!!!
다원이 블로그에 나왔어요!!!!!
몇 번을 이야기 했는지 모를 다원이 블로그 등판
드디어 해냈습니다

-4월 28일-

학교 운동장에서 애벌레 봄!!!!! 엄청 신기하게 앞으로 갔음;;
-4월 28일-


다이소가서 엄청 신기한 거 많이봄ㅋㅋㅋㅋ
샤워기 필터는 진짜 엥? 스러웠음
비타민C 샤워기 필터
ㄴ김태린:와 ㄹㅈㄷ 고능함 나 사고싶음
ㄴ박준혜:와 ㅅㅂ 저걸 누가 사
뒤에서 듣던 김태린:어.....?
진짜 이건 태린이 표정을 봐야했음
-4월 29일-

렌즈사러 부산대갔다가 부산대역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태린, 주원, 규민 진짜 거짓말 안 하고 50분 뒤에 내려옴🤦♀️🤦♀️🤦♀️
채소파시는 분 옆에서 노숙자마냥 앉아있었다니까?


노숙자생활 마치고 먹는 해쉬
야르하다

본인 립 자랑하는 규민이내가 봤을땐 규민이 입술 100개임심지어 저것보다 더 많음
(태린이는 볼이 100개고 주원이랑 준혜는...그냥 얼굴이 100개임)
그리고 이날 서면 액티브 모드갔는데 진심으로 힘들어서 죽을뻔했음
60분만 해도 충분하니까 90분할 생각은 절대 하지 마시고 다들 60분만 체험해보시길(그 다음날 팔에 근육통옴)
-4월 30일-
시민공원에서 졸업사진찍은날
아침에 시민공원 가는데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부전역에 못 내리고 서면역에 내려서 버스타고 감

이건 태린이 선물 포장 상자 고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밑에 있는거로 고름
근데 8500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린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기쁜날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좋은날을♬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당신의 기쁜날을♬ ♪축하합니다♬ 콩그레츄레이션♩ ♬빰빠람빠람빰♪ 빵빠람빠람빰♩
태린아 꼭 들어가봐

어때? 내 다이아 반지ㅋ

고3 4명이 모여서 다이소에서 산 것
1. 티니핑 아이클레이 사기
2. 슬라임 만들기세트 사기

준혜집 가서 결국함ㅋㅋㅋㅋ

일반인 학살하는 태린이와 다른 의미로 학살한 준혜
처음 만들었을 때까지만 해도 나쁘지 않았는데 본인이 클레이 잘못 떨어트려서 이렇게 됨ㅋㅋㅋㅋㅋ

담비의 관심을 얻으려는 세 명


다하고 집가는데 저거 들고 감ㅋㅋㅋㅋㅋㅋ
너무 폭룡적임
지하철역에서 버리긴했으나 거기까지 가는 2분이 왜 그렇게 부끄러운지;;
3명에서 몸으로 가리면서 감
-5월 1일-

엄마랑 할머니랑 동생들이랑 영화보러감
어떤 내용인지는.....모름;; 중간에 계속 자서

ㄱㅇㅇ!!!!

영화보고 과학학원 갔는데 지은쌤이 김민열 생일이라고 사주심!!! 쌤 사랑해요♡♡♡♡♡♡

지훈이랑 같이 카페갔는데 루피가 있었슨!!! 너무 귀여우어어어어어
-5월 2일-

케케케케케케케케케 김효린도 드디어 파우더 깨짐
근데 다음날 새로운 파우더 가져옴
ㄹㅈㄷ 권력있다

진짜 배고팠는데 은솔이가 줌😍🥰😘😍
-5월 3일-

려윤쌤이 주신 초콜릿 진짜 맛있었음
고급스러운 맛

진짜 역사적인 사건 발생
려윤쌤이 햄버거를 사주심
효은이의 감자어필 너무 감사합니다
5모때 수학 평균 2등급 꼭 성공할거임♡♡진짜
(보고있지 효린아 은솔아 너희 3등급 받을생각하지말고 1등급받아야해^^)
(5모 끝난 후기:난 내 역할을 다했다)

내 칫솔 놀리지마
악어칫솔 아니고 화장실 청소솔 아니거든 흥
-5월 4일-

요즘 재묵쌤 왤케 웃기심?
당신의 삶을 사세요.
당신의 행복을 위해....

커서, 커승, 허기랑 진대함
다음에 또 해야함
30분 너무 부족해!!!!!

석식시간에 태린이가 갑자기 뛰어서 따라가는데
반바퀴 돌고 힘들어서 누워있음
이거 맞아요?


김효린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
효린아 뭐든 부자는 좋은 거 아니겠니
-5월 5일-

와 어떡하지

나랑 같이 가실분

규민이랑 훠궈 야르함
근데 홍탕 너무 매워서 백탕만 먹음.....
이럴거면 훠궈 왜 먹죠?
이날 훠궈 먹으러 가는 길에 횡단보도 건너려는데
살....짝 애매한거임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규민이가 그냥 잡고 벅저벅저 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민이랑 보드게임 카페 감
근데 규민아.....좀 재미없어ㅠ.ㅠ

누가 이렇게 만들었냐?(사실 나야)

내가 수학을 하는건지 과학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코사인 법칙 써서 푸는 거 맞나?
맞....나....?
-5월 6일-

노윤하랑 준희랑 하교하기
근데 준희 왤케 권민주화 됨?
권민주랑 준희랑 자아 바뀐 것 같음

어우유오오어어어어 귀여워

노윤하랑 버터떡 떵개하기
근데 맛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메가에서 파는 말차 뭐시기 먹음
근데 말차 좋아하면 오히려 비추 드립니다
말차 맛? 전혀 안 느껴지고 그냥 초록색 컵빙수느낌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더 맛없음
왜 기다렸지? 내가 이걸 먹으려고 기다렸나? 이런느낌...

와 5모 하루 전날 10번 틀리는 사람이 있다?
진짜 ㄹㅈㄷ
-5월 7일-

불길했는데 역시나였군요
1번을 틀린 사람? 접니다
진짜
하
.
.
ㅋ
ㅋ
ㅋ

이 문제 때문에 이 날 하루종일 예상 등급컷 계속 새로고침함
저 내려갈 수 없어요
안 돼요
저 유지해야해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려윤쌤이 8~9년만에 앞장 틀린 사람 본다고 하심
예........
뭐든 좋은 거 아니겠나요
근데 이번 5모 너무 잘쳐서 이상함
커리어 하이 달성 성공
이거....맞나?
6월되면 내려갈 성적 열심히 즐겨야지 뭐
한달동안 알뜰하게 즐겨줄거임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했는데

이거 뭐냐? 콘 부분 어디감?
박민주 너지
자백해라
우리집에서 이런 거 할 사람 너밖에 없음
-5월 8일-

7반 반티 왤케 귀여워
체육대회 당일날 5반 7반 친구들 딱기다리셈
하루종일 안고 다닐거임
ㅋㅋㅋ케케케케케ㅔㅋ
김효린, 김태린, 이치연 기다려라

지은쌤이 5모 수고했다고 사주심
난 지은쌤 사랑하지 않는 방법?
그런거 모른다.

엄마 줄 꽃이랑 케이크 들고 집 가는중
엄마 사랑해♡♡♡♡
오늘 하루만이라도 엄미새가 되어볼게
근데 이 날 집가는데 엄청 이상한 사람 만남
버스에서 내려서 집가고 있는데
앞에 술취한 사람 2명이 걸어가고 있는거임
그러다가 둘 중 한 명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나한테 욕을 하심
네????
왜 저죠?
제가 무슨 잘못을 했죠?
그래서 그냥 이어폰 끼고 있어서 아무것도 안 들리는 척 웃고 있었음
조금 있다가 그 옆에 있던 일행도 나한테 욕하기 시작함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신호등 건너서 바로 앞에 보이는 편의점 들어감
한 10분 뒤? 에 나왔더니 아무도 없었슨...
진짜 너무 무서워서 엄마보고싶었어 ㅠㅠㅠㅠㅠ
-5월 9일-

박민주 머리 왤케 길어?
나도 라푼젤 할래

이날 131번 타려고 하는데 버스정류장에 있는거임
근데 문제는? 내가 횡단보도를 건너야 탈 수 있다
그래서 횡단보도 신호 바뀌자마자 달려가서 문 앞에서 안절부절 못 하니 열어주심
케케케케케케
히히
완전 감사합니다

제 병크랍니다

다원이 스토리보고 민주거 써봤는데 무슨 얼굴에 문제 생기는 것마냥 엄청 화하고 아픈거임!!!
그래서 검색해봤는데 원래 그런거라네
좋아진건지는....잘 모르겠어요
일주일 더 써보고 후기 알려드릴게요
혹시 이 글을 읽을 민주야
내가 네 옷을 입는다고 뭐라하지만
너는 내 고데기도 사용하고
내 파운데이션 사용하고
내 토너패드 사용하고
내 클렌징밤 사용하고
내 화장품도 야금야금 사용하고
내 옷도 입잖아
억울해하지마
우린 공존하는 관계야

이날 박민주랑 같이 수박먹는데 계속 내 입에 넣음
나 배부르다고
님아

어때? 내가 자른 수박
씨까지 완벽하게 제거 함

엄마랑 같이 드라마보기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는 모름;;
그냥 엄마가 보니까 옆에서 따라 보는 거임

한밤에 이 틴트 찾겠다고 온갖 난리난리를 쳤음
결국 찾아냄
은서가 찾아줌!!!! ㄹㅈㄷ
바닐라코 글로우 베일 틴트 누디 니어임!!!

완전 예쁨
바닥까지 쓴 제품이니 다들 올리브영 갈 일 있으면 테스트 해보시길
(뒤늦게 안 사실인데 올영에 없음)
-5월 10일-

일어났는데 이거 뭔가요
엄마가 옷 정리한다고 옷을 다 빼시더니 다 정리해야 나갈 수 있단다
옷을 몇 벌을 갠건지 모르겠음

지훈이랑 카페갔는데 뒤에 있던 아기를 위해 어머니? 이모? 로 추정되시는 분이 구름빵 노래 부르고 계시는데 너무 웃겼음
동심으로 돌아가자
구름빵 어릴 때 본 것 같은데 지금도 보다니 이 할미는 기분이 좋아요

규빈이 왤케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두색으로 쓰길래
규빈아 연두색으로 쓰면 안 보이지 않아?
라고 했더니
나 연두색 좋아해서
ㅋㅋㅋㅋㅋ그냥 너무 웃김
그리고 선생님이 예시로 설명하신다고
네가 노트 10권이 있어
그리고 그 노트에 있는 종이 10장 중 1장을 "빌려줬어"
그러면 그 종이는 누구거야
나무?
진짜 너무 웃겼슨
그리고 이 날 선생님이 오늘 11시까지 하고 가는건 어때
라고 하셨는데
내가
저에게는 집에서 저와 저녁을 먹기위해
기다리고있는 동생과 엄마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서 보내주심
쌤
사실 구라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크림 참치 김치 볶음밥 만들어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슨
준비물:김치, 밥, 다진마늘, 물, 고추장, 고추가루, 멸치액젓, 참치, 생크림, 체다치즈, 마요네즈, 설탕
1. 김치 잘게 잘라준다
2. 다진마늘 반스푼, 고추장 한 스푼, 고추가루 한 스푼을 김치에 넣고 잘 섞어준다
3. 프라이팬에 양념된 김치와 물 120ml를 넣고 잘 저어준다(불은 중 정도)
4. 설탕 한 티스푼과 멸치 액젓 반 스푼을 넣고 기다린다
5. 좀 물이 줄어들었으면 참치 한 캔을 넣는다
(사실 스팸이 더 맛있는데 우리 집에 스팸이 없었음)
6. 좀 더 기다리다가 이 공기를 계속 마시다가는 내가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싶을 때 밥을 넣는다
7. 잘 비벼준 후 중간에 구멍을 낸다
8. 마요네즈 한 스푼, 생크림, 체다치즈를 넣고 불을 약불로 바꾼다
9. 체다치즈가 녹아서 생크림과 잘 어울려졌을 때
불을 끄고 맛있게 먹는다
진짜 맛있으니까 다들 한 번 해보시길
준혜는 집에 있는 재료 유통기한 잘 확인하고
태린이는 하지마 그냥
난 너희집을 뉴스에서 불났다는 소식으로 접하고 싶지 않아
-5월 11일-

김태린 이걸위해 OMR종이 한 무더기로 가져왔냐
진짜 너무 웃기네

이제부터 이 빼빼로는 제겁니다

신호등 바뀌었어 green green
팔랑귀 팔랑귀 (that's red-red)
눈치나 살피기 (that's red-red)
도가니 사리기 (that's red-red)
넘어가 울타리 green green
궁뎅이 가리기 (that's red-red)
주변을 살피기 (that's red-red)
쿨한 척 척하기 (that's red-red)
평범한 고3의 하루다

와 진짜 인성 ㄹㅈㄷ
집 가자마자 언니 아이스크림 먹고싶지 않아?
이러더니 이걸 보여줌
지가 먹고싶은 초코만 쏙 빼먹네
-5월 12일-
저희반 오늘 피구 이겼어요!!!!

형욱쌤이 이기면 상금 더블로 해준다고 하셔서
완전 열심히 했움
근데 쌤이 중간에 계속
흩어져!! 흩어져!!!
이러셔서 너무 웃겼슨
그리고 나중에 들은건데 우리반이 한 명 한 명 맞출 때마다 완전 기뻐하셨대
우리보다 더 진심이심
6만원 예삐

매점 신상이랍니당
빠삐코맛? 나는데
나름 맛있음
한 번 드셔보시길
손시림 완화라는데 솔직히...잘 모르겠네요

운동장에 있는 이거 모으는게 왜 이렇게 재밌지?
노하윤은 저걸 많...다고 하는데
그래......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지


김태린 심주원이랑 신발던지기 했는데
김태린 진짜 못 함
신발이 더 크니 더 무겁니 가볍니 하더니 신발 바꿔도 똑같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갑자기 뛰고 싶어서
김태린이랑 운동장 뛰었는데 너무 바보같아
갑자기 제자리 멀리뛰기를 하지 않나
진짜 어질어질하다

내가 주원이 신발에 그 알갱이 넣어줬더니 너무 행복해 한다^^
다음에 또 넣어줄겡^^

지은쌤 머리 변화
진짜 초코송이 같음

그리고 저번에 그토록 찾던 틴트
샀어용!!
올리브영 매장에는 재고가 없어ㅠㅠㅠㅠ

그래서 강제로 배달....
컬리, 에이블리, 올리브영 등등 여러개 찾아보니까 에이블리가 제일 싸더라ㅠ.ㅠ
새로운 틴트로 찾아뵐게요
-5월 13일-

스승의 날 이벤트!!!
아침부터 지윤이가 빨리 그리라고 재촉해서 열심히 글씨쓰고 그림 그렸당!!
3학년들은 박형욱쌤 보면거 악귀라했나 마귀라했나? 그랬는데
1학년들은 보노보노닮았다고 해줬대
착한 애기들
형욱T 너무 늦게 들어오셔서 한 15분? 뒤에 했슨
진짜 너무 안 오셨어ㅠ.ㅠ
박형욱쌤 T 100%인간이라서 학기초부터 우리한테 공감 바라지 말라고 하셨으면서
오늘 완전 감동받아서 나가심
결혼 한 이후로 이렇게 이벤트 받은게 처음이라고 하심
갑자기 너무 커여워졌음

지윤이가 사온 엄청 큰 케이크
마음의 크기는 케이크의 크기에 비례한다
비록 형욱쌤이 드신건 위에 있는 딸기 한 조각이지만 케이크 크기만큼은 우리가 제일 커

나도 몰랐는데 오늘 아트사이언스 한다네
근데 1, 2학년들 다 있는데 비둘기 날라가는 사진 가지고 발표하는 내가 너무 부끄러웠슨.....
그치만 문화상품권 만원으로 부끄러움 극복함
걔들은 내 이름도 모를걸
화장품 사야지!! 예삐

려윤쌤이 은솔이한테주고
은솔이가 나한테준 석류 젤리?같은거
은솔이는 맛있다는데 나는 잘....모르겠움
-5월 14일-

시현이랑 미술부 부스가서 받았는데 크기 차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나디가나디 귀여워
저번에 태린이가 그려준 가나디

이겈ㅋㅋㅋㅋㅋㅋㅋ
이거의 후속편....으로 가나디 받았엉
근데 페이스페인팅 했다는 사실을 까먹고 손 씻어서 그대로 지워짐..... 한 30분....? 은 했나?

체육대회 진짜 너무 힘들었어ㅠ.ㅠ
계주 2번(예선, 결승), 8자 줄넘기, 태풍의 눈
이렇게 나갔더니 체력이 나가 떨어짐
진짜 마지막에는 뛰지도 못하고 있었움
태린이, 주원이, 준혜가 사진찍고 있어서 그냥 운동장에 누워서 잠
(두통있는 거 아닙니다 햇빛 가리는 거입니다)
나중에 규민이가 알려줬는데 재묵쌤이 엄청 이상하게 쳐다보고 갔었대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그냥 힘든사람입니다
한 30분 정도 있다가 드디어 준혜, 태린, 주원이가 운동장에서 사진찍는 걸 멈추고 움직였어
근데? 그렇게 사진찍고 간 곳이
포토이즘이다.....
근데 뭐 그거랑 그건 다르니까
그럴 수 있지

그 때 찍은 사진
근데 이걸 또 카페가서 한 2시간? 동안 보정하심
님들아 님들은 보정 안 해도 예쁘다고요
진짜
내 진심 100프로 담김
인생네컷 사진 고를 때마다 느끼는게
다들 진짜 예뻐서 B컷 A컷 구분을 못 하겠음
내 눈엔 다 예쁜데 뭐가 별로라는건지 거참
(특히 ㅅㅈㅇ, 내 눈엔 예쁜데 별로래!!!!!!! 뭐가 별로야!!! 뭐가!!!!!)

나만 립밤 이렇게 써??????
립밤은 입술에 바르는게 목적이잖아
근데 저렇게 안 쓰고 어떻게 발라?
우리반 친구가 왜 립밤을 먹냐고 물어보는데
다들 저렇게 안 바르시나요?????

규민이랑 주원이랑 보드게임카페갔엉
준혜는 탈주함
커피러시 재밌으니까 한 번 해보세용 추천합니다

장전역쪽으로 걸어갈때마다 라인댄스 하시는 할머니 계심
노정아쌤이 원한건 저런 분위기일까.....
진짜 볼 때마다 라인댄스 PTSD생김

장전역 근처에서 휴대폰 주운썰
이 폰은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훈이 폰 스틸하기
진짜 빨리 달려오더라
체육대회 때 그 정도로 뛰었으면 우리조 계주 1등 가능했을텐데

과대 포장의 정석

전에 찾던 틴트 구매함
진짜 진짜 예뻐요 단종되면 절대 안 돼
-5월 15일-

바다보러 갔어용
너무 예쁘죠?

그리고 보드게임 카페갔음
저것도 재밌으니 다들 한 번 해봐
이름은.....몰라 기억이 안 나
근데 진짜 진짜 재밌음상대방의 실력이 비슷하면 진짜 재밌음미안.

사층리 머리카락


다원이 인스타에 박제되었음
알.....겠.....어.....다원아..... 블로그 읽고 후기 남길게
그러니까 너도 남겨

+댓글도
무조건 후기 남겨야함

이제 과학 학원 열쇠 위치도 알려주시네
이렇게 카톡 보내시고 어디에 뒀는지 사진도 보내심
곧 있으면 집 비밀번호도 공유할 듯
이날 학원 마치고 선생님이 집에 데려다주심
집에 가는데 여기너무 위험하다 학원에서 엄청 멀다 이러시면서 우리 엄마보다 더 걱정하심
ㅋㅋ큐큐큐큨큨ㅋ큨큐큨
-5월 16일-
새벽 6시 15분에 일어남
원인은 박소은의 알람소리
하..........
아니 알람 울리는 거는 그럴 수 있지만 폰과 나만 두고 자기혼자 다른 방으로 가는건 도대체 무슨 심리임?
진짜 이해할 수 없음
알람 울려서 내가 먼저 일어난 나머지
'완전 친절하게'
"소은아 알람 울린다 알람 꺼"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끄지않음
그리고 계속 울리는 알람을 두고 다른 방으로 가서 잠(진짜 이건 왜 이러는거지)
그래서 20분 동안의 알람에 견디지 못 한 내가 일어나서 박소은한테 폰 주고 다시 자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네......
잠이 안 오죠
그 상태로 30분동안 눈 똘망똘망 뜨고 있다가 다시 잠 들었어요
내 소중한 주말 아침잠을 방해해?
와 진짜 나빴다

그러고 일어나서 아침에 본 풍경
파까기 노동 시작
진짜 눈물난다.

진짜 왜 저러는 거지

밤 11시에 갑자기 청소 시작함
그리고? 갑자기 편지를 발견하고 읽음
초등학생때 받은 편지 다 저기 있음
라교야 네가 빼빼로 데이날 빼빼로 주면서 붙여뒀던 포스트잇도 있단다
(나도 왜 모아뒀는지는 모르겠어)
다 읽어보는데 라교 지분율 60% 시아 지분율 30%임
고마워 얘들아 앞으로도 많이 써줘
근데 도대체 중학생때의 나는 어땠길래
편지가 다......이상할까
중학생때.......좀 폐급이긴했지
음.인정

이것도 발견함!!!
2023년에 쓴건데 왜 아직까지 못 이뤘냐
진짜 다 못 이뤘네
친구 많이 사귀기.
여기에서 벌써 내 중학생 생활을 알 수 있음
근데 이거 보니까 동원쌤보고 싶다
다음에 만나면 저번보다 더 맛있는거 사달라고 해야지
예인아 뭐 먹을까
(쌤의 동의는 없음)
그리고 이 날 중학생때 졸업앨범 열어봤는데 진심으로 누가 누군지 알아볼 수가 없음
이름 안 적혀있으면 모름!!!
진짜 보정을 얼마나 한걸까
라교야 넌.....진짜 대단하다
여기서도 살아남았어
다들 누가누군지 모르겠고 조명 엄청 세서 눈썹 다 사라지고 그랬는데 넌 무슨 연예인 프로필사진처럼 나옴

그리고 이거 발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거 진짜 처음에 봤을때 충격적이었음
여중 체육대회에 누가 타이어를 가지고 와요
심지어 저기에 있는 타이어가 제일 작은 거였음
무슨 대형버스 타이어도 있었어
-5월 17일-

아샷추사러 메가 커피 갔는데
어떤 할머니가 키오스크 어떻게 할지 모르고 계셔서 도와드렸어
히히
그리고 학원 왔는데 그동안 나빼고 다 3시에 왔었....다...는 사실을 알게됨
원래 수업 시간이 5시이니 5시에 도착했는데
나를 제외한 모두가 3시에 왔었음
다들 왜 이렇게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
내가 그동안 집에서 쓰레기 버리고 수박 자르고 있을 동안 다들 학원에와서 수학공부를 했다고??????????
글애.....다음부터는 일찍갈게 묘린아
이 날 지오, 은솔, 효린이랑 규빈이 놀렸는데
진짜 진지하게 받아드려서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지하게 깊생하면서 그 내용을 스토리에까지 올린 그녀 진짜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빈아 미안해........

좀 영양가있는 대화를 하자
태양이 두 개면 sunsun이런 릴스만 보내지 말고

남들 다 비밀댓글로 올리는데 공개댓글로 올리는 다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원아 덕분에 위로가 되었어
좀....못 만들긴했더라
여기서 더 쓰다가는 팔만대장경될 것 같아서
올려야겠음

다들 후기 남겨줘
젭알